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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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별점 : ★★★☆

그다지 끌리지는 않았는데...

제가 카메론 디아즈의 나름 팬인지라...;

요즘 그닥 볼것도 없고 말이죠^^;







잘나가는 커리어 우먼 조이(카메론 디아즈),

아버지가 경영하는 가구공장에서 일하는 잭(애쉬튼 커쳐)

둘은 기분전환하러 라스베가스에 갔다가 우연히 만나고,

분위기에 술을 미친듯이 마시다가 결국 결혼까지 해버립니다-_-;;

다음날, 둘은 술김에 실수했다는것을 인정하고 없었던 걸로 하자는데

갑자기 터진 300만 달러의 잭팟!!!

이혼하고 돈을 나눠가지려는 그들에게 판사는 결혼 제도를 모욕했다며

6개월간 강제 결혼 생활을 할것을 명령합니다.

개와 고양이처럼 서로 안맞는 그들은 돈을 위해 동거를 시작하는데요.









참 황당하기 짝이없는 이야기지만...

그냥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나름 재미도 있고;;

남녀나 결혼에 대해 생각해볼수도 있고...

킬링타임으로 나쁘지 않은 영화라 생각해요.

역시 남자는 능글맞은 면이 필요한거 같더라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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