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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 주연의 MI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이다.

 본지 좀 됬고; 포스팅을 패스할까 했는데...

그래도 내 포스팅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게 영화니까

꾸준글 해줘야겠다는 생각에-ㅅ-; 

일단 줄거리

 

지상 최대의 스케일, 사상 초유의 액션 

 불가능한 미션이 다시 시작된다! 

 러시아 크렘린 궁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를 맞게 된 IMF(Impossible Mission Force). 

 국가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정부는 IMF 조직에 대해 ‘고스트 프로토콜’을 발동하고, 조직의 과거도 정체도 모두 지워버린다. 

 순식간에 국제 테러리스트가 되어 버린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는 자신과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지상 최대의 불가능한 미션을 다시 시작한다!

- 프럼 네이넘 


꽤 기대를 했던 작품인것에 비해 비교적 관람은 늦게 했다.

(이게 다 크리스마스 때문...응?)


많은 사람들이 초강추를 날렸고 네이놈 평점도 무지 높아 나름 기대를 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실망.

 혹자는 다이하드4.0과 비슷하다는 글을 본거 같은...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비슷한 점이 좀 있는건 맞는데

재미면에선 한수 아래다.
 


톰 크루즈는 늙었고, 여주인공은 전혀 매력이 없어 뵈는데 수많은 아가씨에 둘러싸인 갑부를 유혹하질 않나.

돈으로 떡칠해서 화려한 볼거리를 많이 제공했지만 그렇다고 그게 탄성을 자아낸다던가 재미를 주진 못했다.

우린 최악의 상황이야, 근데 최고로 어려운 임무를 해야해. 라지만 별 어려움 없이 잘 진행되더라.

 전편을 봤을땐 애매했는데 이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구려-_-

 앞으로 더 나올 시리즈는 볼 생각이 없다. 이건 마치 트랜스포머2편을 보고나서 3편은 안보기로 마음먹은 것과 같은 경우랄까.



MI는 원래 첩보물인데 이건 첩보물도... 액션물도 아닌거 같다.

그냥 돈바른 블럭버스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리즈중 최고라는 찬사를 받는걸 보면... 내 취향이 변한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덧.  ...그게 아니라면 마침 옆에 앉은 아가씨도 혼자와서 다행... 이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보는중에 심심하면 폰을 꺼내서 뭔갈 확인하고 심지어 전화통화도 해서 집중을 못해서 이런걸 수도...

바로 옆분 말고도 왜 그리 영화보는 중에 폰꺼내서 확인하는 아가씨들이 많으신지-_-;;;

한두번 정도야 뭔일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다지만... 뭔일이 있으면 좀 나가서 사용하시던가;;

아님 그시간대를 잡지 말던가... 매너 좀 지켜줬으면...

덧 둘. 관람객 600만 돌파... 난 대중성과는 거리가 멀어졌군. (원래 그랬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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